STORYWORKSHOP REVIEW | 진저아이웨어와 즐거운 안경생활

GINGER EYEWEAR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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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진저아이웨어의 두 번째 공간인 /home에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진저아이웨어와 즐거운 안경생활'


  MUJI무인양품과 진행했던 ‘내 안경 관리법’ 워크숍의 앵콜버전으로, 진저아이웨어에서 인턴으로 활약하고 있는 권빈 매니저가 진행을 맡아주었습니다.


무인양품 워크숍



  참가자분들이 도착하기 전 저희는 자리를 다시 정돈하고, 리허설도 해보며 기다립니다.



  감사하게도 소중한 주말 아침시간 지각이나 결석없이 모두가 제시간에 참석해주셨답니다.


기본 안경관리 도구가 제공됩니다.


  진저티를 나누어 마시며 워크숍을 시작해 봅니다.




  안경을 깨끗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관리법을 배워본 후, 본인의 안경 혹은 진저아이웨어의 안경을 가지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특히 안경을 분해, 조립 해보고 직접 코패드를 교체해보는 이 실습 시간을 가장 즐겨주시더라구요.



  남겨주신 피드백 중 제일 인상깊었던 이야기가 ‘20년 넘게 안경을 썼는데 직접 코받침을 바꾸게 될 줄은 몰랐다’며, ‘진저아이웨어 덕분에 안경생활이 더 즐거워질 것 같다’고 남겨주신 후기였습니다.



  워크숍이 끝난 후 워크숍에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냐는 설문에, ‘스스로 코받침 피팅하는 법’이나 ‘안경 추천받기’ 등의 의견이 나왔어요. 더 다양한 주제로 워크숍을 열어보아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은 진저아이웨어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내용을 바탕삼아 앞으로는 안경이 단순히 쓰고 벗기만 하는게 아니라, 옷이나 신발처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물건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워크숍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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